딱딱한 정책을
청춘 드라마로
정보 전달이 목적인 영상은 딱딱해지기 쉽습니다. 네 명의 인물을 세우고 그들이 겪는 사건으로 풀자, 근로권익 정보가 이야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전달됐습니다.

〈오늘부터 1일〉은 청소년근로권익센터의 근로권익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더피셔스가 제작한 8부작 웹드라마 캠페인입니다. 편당 5~10분, 촬영 10회차, 예상 제작비는 편당 800만원(8편 총액 6,405만원)입니다.
청소년근로권익센터로부터 ‘근로권익’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웹드라마를 제작 요청받았습니다.
정보 전달이 중요하긴 하지만, 딱딱하고 설명적인 영상이 되기 쉽습니다. 여기에 조건이 하나 더 붙었습니다. 여덟 편 내내 같은 인물과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매 편이 하나의 권익 주제를 온전히 다뤄야 했습니다.
따라서 네 명의 캐릭터를 설정하여, 그들이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정보가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감정을 공감하고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극적인 전개와 감정 이입을 사용하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였습니다.
여덟 편은 같은 인물, 같은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한 편을 본 사람이 다음 편을 찾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네 사람이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동안,
정보는 이야기 안에서 전달됩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01네 인물의 성장담
캐릭터 4명을 세우고, 그들이 사건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게 구성
02감정 이입과 극적 전개
공감할 수 있는 감정과 사건의 굴곡으로 시청자의 관심을 끝까지 유지
03정보의 이야기화
근로권익 정보를 사건과 대사 안에 녹여 자연스럽게 전달






이 가격에 무엇이 들어 있나BUDGET
편수 볼륨 할인
8편 묶음 구성으로 분당 단가 30% 절감
기본 배우 구성
주요 인물 4명 중심으로 캐스팅 비용 최소화
근접 로케이션 배치
서로 인접한 공간으로 로케이션을 모아 최소 회차에 소화
제작 과정6 WEEKS
자주 묻는 질문FAQ
청소년 대상 공공 캠페인 웹드라마는 제작비가 얼마나 드나요?
8부작·편당 5~10분 구성 기준 예상 제작비는 편당 800만원, 8편 총액 6,405만원입니다. 기획·촬영·편집·음악이 모두 포함된 금액이며, 더피셔스 피셔스 빌더로 산출한 예상 견적입니다.
정보 전달이 목적인 영상을 딱딱하지 않게 만들 수 있나요?
네 명의 캐릭터를 설정해 그들이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스토리로 구성하면, 근로권익 같은 정보도 이야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오늘부터 1일〉은 이 방식으로 제작한 8부작 웹드라마 캠페인입니다.
8부작 웹드라마는 촬영이 몇 회차나 필요한가요?
편당 5~10분 8부작 기준으로 촬영 10회차를 진행했습니다. 서로 인접한 공간으로 로케이션을 모아 이동을 줄이고, 한 회차에 여러 편의 장면을 함께 찍어 회차를 최소화했습니다.
웹드라마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6주 기준입니다. 첫 소통 2일, 고객 리서치 5일, 기획 2주, 촬영 10회차, 편집 2주, 납품·수정 7일 순으로 진행됩니다.
시리즈로 여러 편을 만들면 단가가 내려가나요?
내려갑니다. 8편 묶음 구성으로 분당 단가가 약 30% 절감됩니다. 주요 인물 4명 중심 캐스팅과 근접 로케이션 배치도 비용을 낮추는 요소입니다.